면적×두께로 몰탈 부피를 구하고, 여기에 제품 계수(kg/mm·㎡)를 곱해 포 수를 뽑아요. 레미탈은 표준품셈 제9장 미장공사와 제조사 공식 스펙(포당 시공면적)을 함께 봤고, 셀프레벨링은 한일시멘트·마페이 등 제조사 스펙을 기준으로 잡았어요. 인건은 용도에 따라 손미장 또는 장비 타설 공식으로 나눠 계산하고 미장공·보통인부 노임단가를 곱해요. 두께는 용도별 관행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요.
레미탈 1포로 몇 ㎡를 시공할 수 있나요?
두께 18mm 기준으로 40kg 한 포가 약 1.3~1.4㎡를 덮어요.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같은 포수로 덮는 면적은 줄어들어요 — 예를 들어 30mm면 로스 5% 포함 한 포당 약 0.77㎡ 정도예요. 정확한 포수는 위 계산기에 면적과 두께를 넣으면 바로 나와요.
방통(난방배관 매립) 두께는 보통 몇 mm인가요?
배관을 완전히 덮는 최소 두께를 고려해 보통 40~50mm를 씁니다. 단열재 위에 시공할 때는 균열·침하를 막기 위해 50mm 이상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계산기 "방통" 칩을 누르면 45mm가 기본값으로 채워져요.
셀프레벨링은 몇 포나 필요한가요?
25kg 한 포로 두께 1mm 기준 약 15.6㎡(로스 5% 포함하면 약 14.9㎡)를 시공할 수 있어요(계수 약 1.6kg/mm·㎡, 25÷1.6=15.6). 마루·장판 시공 전 평탄화는 보통 3~10mm, 타일 전에는 5~20mm 두께를 많이 써요. 계산기 두께 칩을 누르면 용도별 추천 두께가 채워져요.
시멘트+모래 현장 배합과 레미탈(기성 몰탈), 뭐가 다른가요?
레미탈은 시멘트·모래·혼화제가 이미 배합돼 포장된 제품이라 배합 품이 따로 안 들고 품질이 일정해요. 현장 배합(1:3 등)은 자재비가 더 저렴할 수 있지만 계량·비빔 품이 추가로 들고 현장 조건에 따라 강도 편차가 생길 수 있어요. 계산기는 레미탈 모드에서 두 방식의 물량을 같이 보여줘요.
미장 인건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오늘 하루 몇 명이 붙는지로 계산해요 — 손미장·장비 타설 둘 다 물량을 하루 안에 끝낸다는 전제로 필요 인원을 구하고, 여기에 미장공·보통인부 노임단가(시장가~표준품셈 범위)를 곱해요. 장비 타설을 고르면 장비대(50만~70만원/일)와 정벌 마무리(피니싱) 인건도 같이 더해요. 셀프레벨링은 인건비 분리 근거가 없어 자재비만 계산하고 시공비는 현장 견적으로 안내해요.
손미장과 장비 타설, 뭐가 다른가요?
손미장은 미장공·보통인부가 흙손으로 바르는 방식이라 아파트·빌라처럼 레미콘차가 들어오기 어려운 국소 현장에 맞아요(방통도 대부분 이 방식이에요). 장비 타설은 모르타르 펌프로 넓게 뿌리는 방식이라 레미콘차 진입이 가능한 상업·건축 현장에 유리하고, 대신 장비 임대료(50만~70만원/일)가 따로 붙어요. 계산기 기본값은 손미장이고, "공법" 칩으로 직접 바꿀 수 있어요.
20평 방통(두께 100mm) 손미장 인건은 몇 명인가요?
20평(66㎡)×100mm 기준으로 기공 2명·조공 2명이 하루 안에 끝내요. 면적이나 두께가 늘면 이 기준 물량(약 6.6㎥) 대비 배수로 인원이 늘어나는 식이라, 40평이면 대략 기공 4명·조공 4명이 필요해요 — 날짜를 늘리는 대신 인원을 늘려서 하루에 끝내는 게 원칙이에요.